저는 그냥 처음 캠에 얘네가 나와요~하는 퍼스널리티를 봤다가
사근사근해보이는 안경실눈쌤이 있어서
와!! 하고 뛰어간거고요.
딱히 아무 일 없어도 좋아
그냥 나의 작은 고로가 되어주렴 했단말이죠
└당시 PC들 퍼스널 픽
와 픽한 애들 다 제 시나로가됐어요!!가졌어요!!와!!
아니 우리 분명 행복햇는데?이상하다 행복햇잔아
카톡 뒤적이다가 갑자기 마음안좋아져서 몸져누움
제 캐릭터가
PC3의 형 이었다가 사망해서
전생자 레니빙으로 복귀했는데
부분부분 기억 누락되고 왜곡되어서
미츠히코 선생님을 전생의 은사님으로 겹쳐봤다는 설정...
내가 내 백스를... 스스로 무덤으로 만들었다고?
내가...
내 업보...
전부....
아니....... 심지어 1,2부 버퍼였다가 3부에 딜러로 들어가는데요
...
난 쌤때리려고 딜러든게아니야!!!!!!!
아니 자와님이 엔딩씬에서 혹시 연출하고싶으신거 있으신가요!!하길래
마침 기억 불안정 상태니까
왜곡 인식해야겠다!! 하고 오케이 킵고잉 했는데요
나는...
망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