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로 돌아가기
039화: [히코세이] 날조 드림을 또했어요
첨부 이미지 1
시리즈에서는 영상을 직접 끌어올수는 없는걸까요 기대하면서 왔다가 이게 안 되네~하고 잠시 멈췄습니다 어쩔수없다. ▶유튜브 영상 링크를 백업하겠습니다◀ 저희 탁 백스라서 딱히 시날 스포는 아니지만 그래도 관련하여 예민하신 경우 열람하지 않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여기서부터 사담(시날 스포주의)솔직히 더 많이 그리고싶었다...! 가사에 대입할수있는게 많았거든요. 자와님이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君にしか見えない何かを見つめる君が嫌いだ 너밖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바라보는 네가 싫어 見惚れているかのような恋するような 홀려버린 걸까 싶은, 사랑하는 듯한 そんな顔が嫌いだ 그런 얼굴이 싫어 ▲이것도 하야메 얘기하는 세이지에 대한 미츠히코 질투에 대입 가능하고요 검은달에서 어둠이 흐르는 연출이나 거기에 물처럼 누워서 점점 졈화하는 연출도 생각했었고... それでもきっといつかはきっと僕らはきっと 그래도 분명, 언젠가는 분명, 우리는 분명 分かり合えるさ信じてるよ 서로 이해할 수 있다고 믿고 있어 ▲ '플랜' 하자 ~!! (너무 우울해) 하튼 플롯은 제법 많이 짰습니다만 전부 기력소모이슈로... 가장 포카포카하던 앞부분만 마무리했습니다. 딱 저부분까지는 행복하고요. 이후는 수많은 갈래가 나뉠거라고 생각하네요... 그중엔 문리나도 있었던거고. 어쩌면 행회IF도 있을지도 모르는거고. 데데소원 君は初めて笑った 네가 처음으로 웃었어 ▲ 근데 이거 너무 세이지살해직전미츠히코...... 무한우울
네 제 안에서 이제 밤을 달리다는 드림페어의 테마곡입니다 이거 말고도 다른 곡 하나둘셋 정도 더 대입하고 있었는데... 자와님께서 직접 생각해주신 곡이라 너무너무 좋아서 바로 폴짝 만들었네요 내가 너네를 많이 좋아해 애들 살아 움직이게 하는 건 좋은 거네요... 애니메이팅 수준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제법 재밌었습니다. 움직임을 따로 분리할 수 있었으면 더 재밌게 나왔을텐데 그건 곰믹스 수준에선 무리였고요. 만화 연출과 영상 연출은 또 다르다보니 헤맨 것도 있고... 일주일 정도 걸렸네요.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