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질 계속 할 테니까...
너도 그럼 지박령처럼 붙어있든가...
세이지가 3부 오프닝에서 미츠히코랑 화해하려고 했을 때
아마 미츠히코 닮은 고양이(ㅋㅋ)책상소품 사두지 않았을까...
화해의 선물~
근데 3부 오프닝 되어서 전달 못한거고요.
...
나중에 다 끝나고 발견했겠지....
미츠히코도 세이지에겐 일상이었으니까...
이 수다쟁이의 빈자리를 어떡하냐고요...아아아아 ㅠㅠ
TMI
어제 슬슬 과거에 묻어두고 보내줘야해...라고생각하고 잠들었는데
얘가 꿈에 나와서 어~림도없지 하고 저 전기고문하더라고요.
그래서 저 오늘 4시간 자고 강제기상했고요
알겠어...과거에서 함께하자고 맹세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