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라, 1부 엔딩이여. 그리고 달?콤한 2부 핸아여.
부제 엔딩 끝의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었던 솜푸솜. 이렇게 안심하기 어려운 세션 처음이야
애들 다 백트랙까지 무사히!! 성공해서요
엔딩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엔딩씬▷하야메
전투가 끝나고 지부인 피아노 학원으로 모두 돌아가는 중에... 키리타니에게서 연락이 옵니다.
하핫 미안해 내가 자꾸 연락을안해서 하하하하 근데 킬탄도 딱히 세이지한테 기대도안한거같긴합니다(ㅠㅋ)
키리타니 유고 - 2025/09/23
「연락은 받았습니다. 목소리를 듣자하니...」
「그리 순탄치만은 않은 전투였던 모양이군요.」
"Καλλιόπη" 츠카모리 하야메 - 2025/09/23
"말씀대롭니다." 둘러보지 않아도 1회 이상 사망하였으니 멀끔한 상태는 아닙니다.
"아이와 선생만이 나서기에는 다소 거친 전투였으니." 이 모습이 되었다. 부가 설명을 더하고요.
목소리가
아이 목소리(cv 토요나가 토시유키)
에서 어른 목소리(cv 오노 다이스케)
가 되어버렸으니
당연히 알아차리겠지만 자연스럽게 상황유추까지 주루룩 이어지는 게 아름다웠습니다 흐흥 맘좋아...
이후에 하야메가 쭉~ 보고를 읊었고요.
그레이 팬텀의 인계를 위해 길단이 말하는데 와...
키리타니 유고 - 2025/09/23
「⋯⋯아시겠지만 그녀는 졈화했을지도 모르는 인물입니다. FH의 손에 한동안 머물렀을 뿐더러 실험을 받았을지도 모르는 일이니, 이쪽에서 잠시 수용이 필요한데...」
「물론
'칼리오페'께서 이 사실을 모르실 리는 없으니, 곧 신변을 양도해주시겠지요?」
웃는얼굴로 기가 쎄다
"Καλλιόπη" 츠카모리 하야메 - 2025/09/23
목소리를 낮춥니다. "'검사'라는 단어를 쓰는 쪽이 보다 매끄럽게 소통이 이루어질 듯 합니다."
키리타니 유고 - 2025/09/23
「... 그럼, 오랜 시간 억눌려 있었던 나나미 유미카 양의 육체가 괜찮은지 확인이 필요하니,
'간단한 검사'를 위해 잠시 이 쪽에 머물러야 할 필요성이 있겠습니다.」
「물론 검사가 끝난 후에 복귀할지 어떨지에 대해, '칼리오페'의 의견도 듣고 싶고요.」
"Καλλιόπη" 츠카모리 하야메 - 2025/09/23
입꼬리가 보기 좋게 올라갑니다.
"저런,
'검사'가 필요하다면, 맡겨야겠지요. FH측에서 어떤 나쁜 영향을 주었을지 모르니." 이 말은 목소리를 조금 키워서. 일상적인 대화를 하는 톤으로.
그러니 주위에 있을 아이들에게도 들렸을 텝니다.
쿵짝이 잘맞는 어른들... 척하면 척입니다.
이나리를 신경써주는 모먼트도 좋았어요... 아이들은 섬세하니까 말이죠 응응...
아마 졈화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킬탄이랑 하야메가 같은 의견을 내는 모습도 좋았고요...
근데 어른들이 이렇게까지 말했는데 나중에 이나리 씬에서 글케 조마조마할수가 있었다니 하 쉽지않아
키리타니 유고 - 2025/09/23
「좋습니다. 그러면... 이번 임무에서 이외에 다른 특이 사항은 없었나요?」
└길단이 이렇게 물어봤는데 제가 약간 찔리더군요 하하
"Καλλιόπη" 츠카모리 하야메 - 2025/09/23
임무에 대한 것을 제외하여 분류하면 떠오르는 것.
바로 방금 전 '
저 모방존재'의 반응.
└찔린 것에 이유를 만들어주셨다
"Καλλιόπη" 츠카모리 하야메 - 2025/09/23
'츠카모리 세이지'라 이름 붙인 것과 마주친 이후로 약 2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이번의 '이상반응'에서는
'글리치 현상'이 관찰되지 않았다.
혼란함을 인지하고서도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의미.
목소리를 낮춥니다. "
'팔림세스트'의 안정성이 미세하게 증가한 모양이더군요."
"그 외에는 보고드려야 할 일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으으으윽.........약간 맘안좋아졌어요
아... 내 업보가 맞아...그치만...!!!
저도 모르게 살짝 비명을 지르게 되었고요... 근데 와중에 나름 성장했다고 평가해줘서...
휴... 이전에는 글리치 현상도 있었던거겠죠 음 마음안좋다...
키리타니 유고 - 2025/09/23
「긍정적인 반응이로군요.」 목소리는 제법 하이톤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칼리오페'의 일을 도와주어야 하니까요, 안정성이 높아진다면 향후 임무에도 차질이 없겠군요.」
「이쪽의 일도 일이지만, '칼리오페'께만 기댈 수는 없으니까요.」
「당연히 해야 할 일입니다. ... 하지만, 동시에 부탁드려야겠군요.」
「'그'도, CM시도, 부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와중에 성장해서 다행이다 일 더할수있겠네 라고 하시는
오케이......... 알겠다고. 일 할테니까.... (ㅜㅜ) 하야메한테 전부 맡길순 없죠 맞지...
나힘낼게...!!하야메...!! 리바이어선...!!
아자아자 CM시화이팅 괴연부화이팅
"Καλλιόπη" 츠카모리 하야메 - 2025/09/23
원래의 일상. 그 말에 온 마음이 환해지도록 기뻐하던 시절도 분명히 있었을텐데요.
너무 먼 시절의 과거가 되어버렸습니다. 그에 한탄하기에도, 너무 많은 세월을 삼킨 뒤이고요.
후기 쓰다 문득... 이 문장이 너무 아파서 주저앉았는데요.
원래의 일상... 이라고 할만한 게 남지 않아서....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 내가 미안해...........
"Καλλιόπη" 츠카모리 하야메 - 2025/09/23
문득 시선을,
흰 것으로 기억하고 있던 머리칼로 옮깁니다.
제 형제와 동일한 이목구비를 소유한, 그러나 전혀 다른 존재로 인식하고 있는.
내가 지켜야 할 너는 무엇인가.
너는 내 일상일 수 없다.
그러나, 문득. 어쩌면.
당신이 내 '
보통'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츠카모리 세이지를
S로이스로 지정합니다.
아..................!!!!!!!!!!!!!!!!!!
츠카모리하야메....!!!!!!!...... .......
어떡하면좋아....어떡하면....... .......
전생빙은 일상이 될 순 없지만
특이점에게 있어서는 보통일지도 라는 게 너무 와닿습니다...
└걱정 그대로 미래의 내가 후회하다가 또 좋아하다가 반복중
GM - 2025/09/23
흑빛 머리카락이 날립니다.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과거는 여전히 기억 속에 존재하지만,
당신의 시선에 마주쳐오는 눈의 선함은 그것과 완전히 다르지 않았으므로...
어쩌면, 이 삶에서는.
내가 얻을 수 있는 '평범함'은,
타인과 다른 특이점의 일상이란.
어쩌면.
PC3엔딩에서 맞고 있는 PC4가 있었다
아 근데 자와님의 마무리까지 너무.........................
하야메가 어쩌면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이 보여서......
특이점이 바라는 건 레니게이드가 이뤄준다고 D로이스에 적혀있더라고요.
그렇다면 어쩌면 세이지는 나중에 OOOOOOOO가 될지도 몰라... (글자수무관)
엔딩씬▷나츠요
단순 FH의 음모였던 것으로 추정되는 사건을
왜 츠쿄카가 관심가졌을까? 에 대해 고민하던 나츠요...
확실히 궁금하긴 합니다. 어디서 흥미를 느꼈을까?
해질녘 옥상에 서서 하염없이 내려다보는 나츠요가 좋았어요. 시간의 흐름에 구애받지 않는 느낌...
거의 어둠이 내려앉았을 때 츠쿄카가 그림자 속에서 등장합니다.
츠즈키 쿄카 - 2025/09/23
"달빛이 아름답군요."
"モノガタリ" 사토 나츠요 - 2025/09/23
나른하게 이어집니다.
"그건 당신에게 할 이야기가 있다는 뜻이죠." 동화를 읊듯이.
└자연스럽게 바톤터치되는 이 흐름이 좋은 느낌을 줍니다
츠즈키 쿄카 - 2025/09/23
"나나미 유미카는 아무리 열등감으로 둘러싸였더라도 후시미 이나리를 놓치지 못했을 거예요. ⋯⋯비슷하게 생각하지 않았던가요?"
"モノガタリ" 사토 나츠요 - 2025/09/23
"애들이니까 말이지."
"경험 없고 어릴 수록 맹목에 휩싸이기 쉽잖아?"
허공으로 손을 뻗습니다. 저 멀리 있는 달을 잡아볼 것처럼 둥글게 쥐어도 보아요.
"그것밖에 안 보이는 거야."
"그래서 번거롭지만, 그래서 지켜볼 만 하지."
└달콤하다
관찰자의 입장인 레니빙들이 너무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인외의 시선으로 보는 인간...흥미로와
츠즈키 쿄카 - 2025/09/23
"혹여나 당신이 이 괴담을 더 파 볼 의지가 있다면."
"이 이야기의 끝에서 기다리고 있는,
외로운 우리들의 동지를 구해줄 마음이 있다면."
"조금 더 걸어봐도 괜찮답니다."
레니빙이 붙잡혀있어!? 이거 너무 흥미진진합니다.
이거 좋다... PC5에게도 계속해서 시날에 참여할 이유이자 원동력이 되어줘요.
어떤 식으로 이야기에 관여되어 있을지 너무너무 궁금하고 즐거워집니다 ㅇ///////ㅇ
"モノガタリ" 사토 나츠요 - 2025/09/23
"이 이야기의 끝에, 우리같은 존재가 있다면."
레니게이드로 한데 뭉쳐 행간에 갇혀 있다면.
"찾으러 간다고 전해줄래?"
"너는 어디나 건널 수 있잖아."
츠즈키 쿄카 - 2025/09/23
"후후."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모노가타리'."
"당신의 목소리가 그에게 닿을 날이, 머지 않았으니까."
그 말을 남기는 순간, 달그림자가 '플래너'의 몸 위를 덮습니다.
절묘한 퇴장까지... 아 쿄나쿄 너무좋은데요? 어떡하죠 이 둘 볼때마다 좋은 느낌을 줍니다...
상냥한 인외에 콤있어요 저는... 실제로 나에게 이로울지는 모르겠음, 하지만 상냥함
"モノガタリ" 사토 나츠요 - 2025/09/23
여기서, 고정 로이스 「소문」을
S로이스로 지정합니다.
듣는 귀도, 보는 눈도, 말하는 입도 수십 개.
하루에 오가는 소문은 많고도 많습니다.
어쩌면 가벼운 이야기 한 줄, 조금 나아가서는 책 한 권, 묵혀있는 뿌리는 책장 한 개를 가득 채울지도 모른다.
다시 달빛이 흐려졌다 밝아지면 텅 빈 옥상이 됩니다.
「기다릴게. 나에게 더해질 날까지.」
GM - 2025/09/23
CM시의 유일한 공립 고등학교인 이곳은 수많은 소문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무실한 소문이 있습니다.
「그거 알아? 우리 학교에 영원히 등교하는 학생이 있대⋯⋯.」
결국 나츠요의 근원은 소문... 소문이 더해지는 건 나츠요의 일부가 된다는 것...
아름답다...
입과 입을 타고 우린 모두 나츠요에게 한번씩 닿았다가 흩어지는 구절들인 거예요.
괴담연구부의 핵심 멤버라고 할 수 있죠 (괴담 그자체고)
엔딩씬▷세이지
이거 좀 웃겼는데 씬제가
잃어버린 기억인거예요
그럼 저는 엄청나게 벌벌떨었죠
세이지 백스에 업보를 쌓아뒀는데 엔딩씬에 반영된다고!?
자와님이 그렇게 은혜를 주신다고?! 나 벌받으라고!? 하면서 손톱깨물었습니다
공포20 설렘80
하지만 사실 시나리오에도 그 씬제가 나올 합당한 이유가 있었다...
GM - 2025/09/23
연속 무차별 습격사건의 결말은 매스컴메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경찰 측에도 UGN이 정보를 보내 두어, 경계는 이미 풀린 지 오래입니다.
언젠가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도 풍화되겠지요.
"Palimpsest" 츠카모리 세이지 - 2025/09/23
가십은 쉽게 잊히는 법이니까요.
GM - 2025/09/23
물론 가십거리가 아니더라도,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히는 건 참으로 쉬운 일입니다만.
잊기도 쉽고요.
└이거 약간 저때린거같아요 좀아팟어요 팔에 멍들다
하튼 그렇게 이번 일이 일단락되었어~ 하고 생각하고있으면...
츠키하라 아사카가 온거예요!
과연. 우리가 미들에서 불렀었다. 찾아오라고 ㅇ///ㅇ
츠키하라 아사카 - 2025/09/23
"선생님께서 부르셨던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요."
"꿈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찾아오라고⋯⋯."
그래요. 씬제의 이유는 아사카였던겁니다... 근데 내가 설레발친거고.
백스를 후회없이 짜길 바란다는 교훈을 얻었고요 후회안함 그러나 때때로 맘아프긴함
"Palimpsest" 츠카모리 세이지 - 2025/09/23
기억을 다루는 건 조심스러워서요.
한 번 왜곡되면 돌이킬 수 없으니까⋯⋯.
└이것도 약간 자폭성 롤플이긴합니다
츠키하라 아사카 - 2025/09/23
"따라가면, 이번에야말로 솔직하게 말씀해주실 건가요?"
"Palimpsest" 츠카모리 세이지 - 2025/09/23
그야 이 의심은 진행형이니까. 빙그레 웃습니다.
"그렇게 하죠."
츠키하라 아사카 - 2025/09/23
"⋯⋯."
"그럼 좋이요."
"동아리실이죠? 얼른 가요."
저희도 앞서 상의했던 대로
아사카에게 협력자 제안을 권하기 위해 동아리실로 이끌었고요... ㅇ///ㅇ
그러려면 어차피 상황 설명도 해줘야 하니까 오~케이 다 얘기해줄게^//^ 하기...
츠키하라 아사카 - 2025/09/23
"역시 츠카모리 선생님이 이 학교에 잠입한 오버드!?"
책상 쾅.
"Palimpsest" 츠카모리 세이지 - 2025/09/23
어머나. 녹차에 파문이 일고요.
"잠입한 오버드." 괜히 따라해봅니다.
└이거 귀여워서 풀칠
츠키하라 아사카 - 2025/09/23
"이미 몇 번이고 이 문제에 대해서는 알듯말듯 이상한 기분을 많이 느꼈어요."
"잊을 만한 기억이 아닌데 갑자기 자고 일어나니 나 말고 다른 모두가 어떤 일을 잊어버린다든가."
"분명 어떤 사람이 있었는데, 아무도 그 사람을 기억하지 못한다든가."
"이번 일도 그래요. 제가 그때 회색 수인을 봤다는 얘기를 분명 했던 것 같은데..."
"야에가시 와카나는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다고요."
"Palimpsest" 츠카모리 세이지 - 2025/09/23
가볍게 미소지은 채로 경청하고 있습니다. 그런 위화감⋯⋯.
비오버드가 느끼는 위화감이란 이렇구나 싶었고요.
한편으론
세이지 본인에게도 약간은 통용되지 않나...?싶은 부분이 있어서 일부러 중의적인 느낌으로 한줄롤플했네요.
"Palimpsest" 츠카모리 세이지 - 2025/09/23
"츠키하라 양의 정보력은 우리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우리에게 협력하는 대신, 안전을 보장해주겠어요."
"원하던 대로 오버드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겠죠."
츠키하라 아사카 - 2025/09/23
"협상이군요."
"한 가지 여쭤볼 게 있어요."
"그 '안전'이란 건... 제 육체와 정신, 기억이 전부 포함되나요?"
"Palimpsest" 츠카모리 세이지 - 2025/09/23
"협력자로 이름 올리게 된다면, 더이상 '기억'을 건드릴 일은 없을 거예요. 트라우마 치료 등으로 쓰이지 않는 이상은?"
"육체와 정신의 경우엔⋯⋯"
"츠키하라 양이 '협력자'여서가 아니라도, 선생님으로서 최선을 다해 지켜주도록 할게요." UGN이 아니어도.
츠키하라 아사카 - 2025/09/23
"그건 정말 신뢰성 가는 답변이네요. ... 그럼 여기에서 추가적인 질문이 발생하는데."
"조금 실례가 될 수도 있겠지만요?" 힐끔.
"
츠카모리 선생님은, 강한가요?"
└이거 진짜 당돌하고 맹랑해서 귀여웠습니다 너 FH앞에서도 그런얘기하면안된다?
"Palimpsest" 츠카모리 세이지 - 2025/09/23
"물론 저보다 강한 사람들도 있지만요? 저도 뒤쳐지진 않는답니다." 귀여워하듯이 쿡쿡 웃습니다.
"음, 그렇네요⋯⋯ 나머지 인원도 조만간 소개해줘야겠어요."
츠키하라 아사카 - 2025/09/23
웃잖아...
강한가...?
너진짜 이렇게귀여워서 어떻게할래
새삼말이죠 전 처음에 퍼스널중에 얘가 좋아요~하고 점지한 애들이 아사카랑 미츠히코쌤이엇는데
2부 시나로가 되어줘서 너무 즐겁습니다 나 얘 좋아 하하하 귀엽잖아~ 제가 얘를 마구 귀여워하고있더라고요
좋음...
말랑말랑쌤과 딱부러진 학생 조합 은 좋은거예요
츠키하라 아사카 - 2025/09/23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츠카모리 선생님."
오른손을 내밉니다.
"이상한 이능력과 오버드들의 사건사고에, 제 정보력을 특별히 빌려드릴게요."
"대신 당신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려주세요."
"Palimpsest" 츠카모리 세이지 - 2025/09/23
이런 식으로 기존의 인연이 방향을 바꾸는 것은 새롭네요.
벌써 눈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어요.
꿈 많은 아이들⋯
너는 어떻게 피어날까? 이 선택이 너에게 긍정적인 영향이길.
츠키하라 아사카를
S로이스로 지정합니다.
한 줄기의 믿음으로.
"그럼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내민 손을 그대로 맞잡습니다.
그렇게 협력 진행!!! 너를 환영해... 우리 믿지? ㅇ///ㅇ
앞으로 잘...해줄거지? (2부핸아봄안봄)
음 그럼 씬은 여기서 끝인가?
하던 그때!!
사와야마 미츠히코 - 2025/09/23
"얼레? 츠카모리 선생님~~~~?"
GM - 2025/09/23
방정맞은 익숙한 목소리~
└미츠히코쌤이다~~~!!
어쩐지말이죠 길단이 시나로라기보다
미츠히코쌤이 시나로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일까요... 제가 내적친밀감이 높기때문이겠죠 이 선생님도 귀엽습니다 쪼꼼 수상?할수도잇지만...음...
오히려 약방의 감초같은 친구일수도 있어요 물론 아닐시아님 그러나...
제가
나풀나풀 다메인간을 좋아하나봅니다 그래도 언젠가 할땐하는모습을 보여주길 바라 (가능하다면?)
사와야마 미츠히코 - 2025/09/23
"그 애가 마음에 드셨던 모양이네요...~?"
"Palimpsest" 츠카모리 세이지 - 2025/09/23
"츠키하라 양 싹싹하고 성실하고 좋은 아이죠." 끄덕끄덕.
사와야마 미츠히코 - 2025/09/23
"머리는 좋지만 가끔 이상한 소리를 하는 아이인데. 괜찮은 걸까, 츠카모리 선생님과 둘이 있어도..." 마지막은 점점 혼잣말처럼...
"Palimpsest" 츠카모리 세이지 - 2025/09/23
"네에?" 점점 안들려요오..
└그니까 이 바보만담조합이 좋은거죠
하하하하 즐거워.... 행복한 엔딩씬입니다 양손의 꽃과 함께한 엔딩이라고?좋음..
사와야마 미츠히코 - 2025/09/23
"선생님들이 매일 하교를 지켜보아야 하는 게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왔었으니까요..."
"잘 해결되어서 다행이에요~"
"Palimpsest" 츠카모리 세이지 - 2025/09/23
"물론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면 하교도 지켜봐야겠지만⋯⋯"
사와야마 미츠히코 - 2025/09/23
"진짜요...?"
"Palimpsest" 츠카모리 세이지 - 2025/09/23
"그렇죠? 미츠히코 선생님도 그러실 거잖아요?"
사와야마 미츠히코 - 2025/09/23
"하지만, 그... 학생 인권 침해가 아닌가? 아?"
"네, 필요하다면 해야겠죠..."
└진짜 안내켜보임 이녀석아!!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리고 이거 너무 어이없었던게 ㅡ`0ㅡ; 표정으로 말하다가 앗차 하고 ^-^ 표정으로 바꾼게 너무웃기고킹받습니다.
방금 마음의 표정이 나오지 않았어!?ㅋ ㅋ ㅋ ㅋ ㅋ ㅡ`0ㅡ; 하다가 표정관리 하지 않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너무웃기고귀여워 바보같애
이러니까 미츠히코쌤이 유사시나로같은거겠죠
둘다 오프닝엔딩에서만 나오긴했어 근데 이제
한명은 얼굴보고 나오는데 한명은 메일이었던거고
하 상사님...제가 좋은 에이전트는아니겠지만ㅋ 아너무웃겨...하 문리나 개그세션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alimpsest" 츠카모리 세이지 - 2025/09/23
눈길로 메일을 잠시 확인했다가요. 아마 혼자가 되었을때 답장했을 겁니다. 「모두의 덕택이죠. 맡겨만 주세요!」 같은 느낌으로.
"아, 그러고보면 오늘 점심 같이 드실래요?" 괴담연구부 문을 닫고 미츠히코 선생님과 아예 함께 걸어갈 거예요.
GM - 2025/09/23
「에~ 물론 좋죠~... 츠카모리 선생님이 아니셨다면 오늘도 분명 외롭게 먹거나 굶어버렸겠는걸요~」같은 실없는 목소리가 응답합니다.
└왕따예요 선생님...?/의아/측은
이것도 나름 일상의 한 장면같아서 맘이 좋습니다...응응...
근데 좋아하기만 하다가
아사카를 영입한걸 말 안해서 그냥 냅다 사후보고 올렸습니다
이미 협력 요청했는걸. 하야메가 OK했는걸. 괜찮겟죠 리바이어선!? (어선:의아하다)
GM - 2025/09/23
이곳에서 누리는 일상은 제법 마음에 듭니다.
선생님으로서 학생을 보듬어주고 가르쳐주는 역할.
에이전트로서 하달된 명령에 따르며 지부장을 보조하는 역할.
이런 일상이, 조금 더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들어오는 이 마음은.
아마 거짓은 아니겠지.
└이건 좋은느낌을주는 롤플이라 풀칠...
근원이 거짓이라고 해도 감정만은 진실이라고 생각해요. 흐흥....좋아......
엔딩씬▷츠요시
사건이 종료되고, 칠드런에게도 돌아갈 일상이 주어졌어요 ㅇ///ㅇ
야에가시 와카나 - 2025/09/23
"언제나 천방지축 얼렁뚱땅 빙글빙글 돌아가는 세나 츠요시 쨩~?"
"오는 길에 길을 잃지는 않으셨습니까아~?"
"Sylph" 세나 츠요시 - 2025/09/23
"안 잃었던 것 같기도? 모르는 교복이 한 번 정도만 보였던 것 같기도······?" 땀 뻘뻘.
야에가시 와카나 - 2025/09/23
모르는 교복...?
CM시에 공고는 여기 하나 뿐인데...?
어디까지 간 거지?
└제~발
와카나가 같이 등하교해줘야겠다~라고 말하는 거 맘이 좋습니다 (하교까지 날조하고있어,그치만본편에서얘기햇고발콕콕)
여동생같이 여기는 것도.... 완전히 귀여워하고있잖아!! 이긍이긍 동갑인데 이렇게 귀여울수가?
야에가시 와카나 - 2025/09/23
쬐구만 츠요시 봄.
"Sylph" 세나 츠요시 - 2025/09/23
날지 못하는 츠요시는 쬐구매.
└너네 이렇게 귀여워서 어떡할건데
이어서 와카나는 츠요시에게 부탁하고 싶은 일이 있다고, "
같이 유미카의 병문안을 가달라"고 합니다.
야에가시 와카나 - 2025/09/23
"사실 친한 녀석이 한 명 더 있긴 하지만, 걔는 혼자 따로 갈 것 같고⋯⋯."
"같이 가 봐야 별로 안 좋아할 것 같아서."
"그치만 혼자 가는 것보단 여럿이서 왁자지껄 가는 게 좋구⋯⋯."
└아무래도 둘이 같이 가면 안되긴 해 유미카 연적리스트에 또 올라갈거같긴 해
근데 사실 이미 유미카는 츠요시랑 만난 적 있고 병문안 가능한 병원인지도 모르겠어(ㅋㅋㅋ ㅠㅠㅠ)
그래서 츠요시가 삐질삐질하고있다가...우선 대답 미뤄요 (어떻게했을까? 너무궁금해 톡방에물어봐야지)
하굣길에 책에서 봤던 일상음식들 같이 먹자고 얘기하는 게 뭔가 짠하고 맘좋은데 맘안좋은데 으으윽 츠요시몬질몬질
이 아기한테 일상을 앞으로도 계속 쥐여줘야돼 츠요시 하고싶은거 다해
야에가시 와카나 - 2025/09/23
"좋아, 하나씩 천천히 먹자. 오늘만 같이 하교하는 거 아니잖아?"
"앞으로도 잔뜩 같이 놀 텐데, 전부 해 버리면 아깝잖아!"
"Sylph" 세나 츠요시 - 2025/09/23
역시, 일상에는 일상만이 가진 특별함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괜찮잖아요. 뒷면에 대해 알지 못하는 친구가 있어도.
아직 과거의 전부를 모르더라도.
기쁘게 대답합니다. "응!"
상대에 대해 전부 알지 못해도 친구야... 이 말을 하는 츠요시가 왜이렇게 기특할까요.
맞는 말이야... 오히려 모르는 부분이 있다는 게 상대의 마음을 지키는 경우가 되기도 하니까요.
그리고 한켠으로...
이나리,츠요시,유미카만 공유하는 비일상 의 공통점이 생겨버리면...
와카나만 소외감 느끼게 될 수도 있으려나 싶어서 갑자기 맘이 쫌 안좋아졌네요.
하지만 그래도 와카나는 모두에게 좋은 친구야...!! 2부핸아잠깐봄. 그러니까
지지마 와카나 화이팅 와카나!!!
GM - 2025/09/23
잠깐 오버드로서, 칠드런으로서 사건에 빠져들고, 해결한다고 하지만...
결국 다시 이런 즐거운 일상으로 되돌아오게 되는 것.
이런 일상으로 돌아오기 위해,
이런 하루를 지켜내기 위해,
오버드들은 '오늘'을 지켜낸다고 하는 걸까요.
그토록 일상을 그리워하는 이들이, 이제서야 이해가는 것도 같습니다.
어쩌면 나도 이들처럼,
'하루'를 지켜내며 오늘을 살아갈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문득 들어옵니다⋯⋯.
└아름다운 문장으로 마무리된다...좋아...당연히 지켜내며 살 수 있지!!
엔딩씬▷이나리
씬제가
결별의 형태라고 되어있어서
저희 진짜 많이 쫄았습니다

유미카 자리는 비어있고, 검사 이후에도 카운슬링과 사회 적응 케어를 받아야 한대요.
과연... 충동장치때문에 기울어져버린 걸 최대한 되돌리려는 것 같죠.
약간 현실에서
마약 치료 하는 것과 비슷하단 느낌을 받았네요. 뇌랑 감정을 조종당한 거니까 유사할지도...
"신의 아이" 후시미 이나리 - 2025/09/23
새로 생긴 일과가 있다면...
유미카가 자리를 비운 이후에는 먼저 아래층으로 내려가서,
"유미카 있어~?"
하고 묻는 일이 생겼습니다. 뭐, 매번 아파서 못 나온다는 대답을 들었겠지만요.
└남친행동
그렇지 이나리... 티를 별로 안 내서 이 사단이 벌어졌으니,
←?
너는 완전히
유미카 남친이라고
동네방네 소문을 내야하는겁니다.
GM - 2025/09/23
생각보다 하루는 평범하게 흘러갔습니다.
츠요시처럼 칠드런이었던 것도 아니고.
괴담연구부에서 그나마 제일 평범한 '신의 아이' 후시미 이나리였던 걸요.
유일한 친구였던 것도 아니고,
어떤 사건이 있어 무언가를 그만둔 것도 아니고,
그저 내 일상에 네가 침범했을 뿐이니까.
└근데 일상에 파고든 그것 하나가 일과를 바꾸고 생각을 바꾸게 한다...
이게 바로
쥬브나일의 관계성이라서 좋아요
하나를 겪어서 세상이 송두리째 바뀔 수 있는 게 아이들이야...
GM - 2025/09/23
아직 종례조차 끝나지 않았을 시간이기 때문에, 교문 근처에는 아무도 없어야 정상입니다.
그런데도 바로 앞에 있는 것처럼 시선 속으로 다가온 존재.
익숙한 얼굴입니다.
나나미 유미카.
한 소녀가, 그곳에 서 있습니다.
관전하던 PC2345가 이때부터 두려움에 떨기 시작합니다 너 왜 거기있어?
시설에서 어떻게 나온거야 탈출한거야? FH 도움으로 나온거야?! 사실졈화햇으면어떡함!?
아직 마인드가 FH라서 도망쳐나오고 또 2부로 떠나버리면어떡함?!
이런 흐름으로 달달달달 떨면서 손톱깨물고 다리떨면서 초집중모드였습니다.
눈튀어나올뻔
이때 자와님이 노래의 가사는 이거예요 하고 주셨는데 그것도 되게 의미심장했어서 다들 소리질렀습니다
"신의 아이" 후시미 이나리 - 2025/09/23
복도를 달리기 시작합니다. 옆에서 1학년 담임선생님이 뛰지 말라고 혼을 내긴 하는데요,
"죄송합니다!" 한마디 하고는 계속 달리다가,
창밖에 대고서, "유미카!" 한 번 부릅니다.
아마 기억상 이때부터 피날레가 나왔던거같은데 람느님이 좀 마음이 다쳤고 저는 행복했고
그런데 계속 최악의 상상이 안끝나서 맘이 조마조마했네요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최악의 상상 TMI
클막에서 컨트롤러가 유미카한테 '가학의 연회' 걸었었잖아요.
그게 안풀려서 유미카가 딱 이나리 만나거나 눈앞에 둔 순간 터져버리는.... ... .... . . .
뭐 그런 연출적 리타이어가 나오면 어떡해!? 라는 상상을 했고요(그렇게되면 장르변경되죠)
제가 아무래도 너무 심각하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근데 심각하게 상상하면 실제를 만났을 때 안심하니까요(이런다)
사실 유미카는 진짜 몰래 탈출 ㅠㅠ 한거긴 한데 그래도 FH가 세뇌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이나리가 자길 구해줬다는 걸 깨달아줘서... 음... 다행이다 정말로... ㅠ///ㅠ
아직 맹목이 좀 있긴 하지만요 이건
완전히 사랑에 빠진 소년소녀라서 어쩔 수 없으려나~?
이나리가 걱정해주니까 꾀병 부리는 유미카가 정말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아 이건 좋아해서 나오는 증상이니까 이러면 낫나~?하고
벤츠남친짓 하는 이나리군.
나나미 유미카 - 2025/09/23
펑─────.
방금, 유미카의 얼굴이 터졌습니다.
다들 순정만화연출이다 라고 말하시는 사이에 저혼자 최악IF떠올리고 3초간 덜덜떨었고요
나나미 유미카 - 2025/09/23
"이, 이런 걸 하려고 온 건 아니... 아니, 물론 좋지만, 그치만..." 중얼대는 목소리가 언뜻 스치고요.
"나는, 도와줘서... 구해줘서 고맙다고,"
"말하러 온 거란 말이야아..."
나나미 유미카 - 2025/09/23
"⋯⋯그치만 나, 오버드가 된 건 아직도 기뻐."
"너랑 같아졌으니까."
나나미 유미카 - 2025/09/23
"일상이 아닌 비일상에서라도, 너를 기다리고 싶어..."
"나, 항상 그랬듯이 기다리는 거 잘하니까."
"일상이 끝나면 말야, 이나리 군."
"
비일상으로 나를 만나러 와 줘."
"나, 꼭 다시 돌아갈 테니까."
유미카의 이 3연타 어택 너무 아름답습니다
솔직히 여기에 안 넘어가는 캐릭터 없다고 생각해요 (음, 하야메는...제외)
나나미 유미카 - 2025/09/24
"내가 옆에 없어도 꼭 내 생각 해 줘야 해?"
발끝을 세우고, 이나리의 어깨를 붙잡아 몸을 살짝 띄웁니다.
그리고 밉게도 저처럼 달아오르지 않은 뺨에 살짝 입술을 댔다가, 떨어지고...
후다닥 떨어집니다.
"약속이야."
"이번엔, 꼭 지켜 줘?"
"신의 아이" 후시미 이나리 - 2025/09/24
"언제쯤 믿어줄래?"
"
나는 너만 좋아한다니까."
알겠다. 너네 공식커플이라고.
약속의 볼뽀뽀까지 하고... 진짜 이걸 위해서 1부에서 뺑이를 친 거죠!!!
솜푸솜이 정식 1일이 되었다!!!
GM - 2025/09/24
그녀마저도 신의 선물인지,
혹은 당신이 직접 쟁취해 낸 당신만의 산물인지.
어찌 되었든 간에, 나나미 유미카는...
당신을 떠나가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그리고 그 애나 이나리가 변하지 않는다면.
어쩌면 앞으로도 쭉.
저는 신의 아이가 신의 뜻이 아니라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는 이야기가 좋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나리의 선택으로 유미카를 붙잡았다...저는 그렇게 믿게 되어요.
네가 해낸거야... 이런 일들을 겪으면서 점점
UGN에 들어와주겠지...? 싶어지기도 하고요 발콕콕해보기//
일상 지켜보니까 괜찮지? 보람차지? ///
엔딩씬▷마스터씬
1부 엔딩이다보니 2부와의 연관성?을 넣기 위해 마스터씬까지 있는 모양이에요
그러고보면 오프닝 첫씬도 마스터씬이었어...두근두근합니다 또 무슨 일이 생기는 걸까!?싶었거든요
다크 문 - 2025/09/24
"'그레이 팬텀'은 아쉽게 됐어."
"하지만 아직 대타가 있으니, 괜찮나."
"이번에는 더 어두운 어둠을 낳을 거야."
"자아..."
"다음은 네 차례다."
└그니까 너 누군데
또 다음 실험체가 등장한다고...?! 아니 물론 그렇긴해 아직 흑막 안잡혔고,
그치만
애기들이 또 이용당한다?! 라고 생각하면 맘이안좋아지는거죠
어둠 속에서 까오잡으면서 그렇게 간지롤플을 하고 사라졌습니다...과연...
이번에도 충동장치로 인해 유사폭주하고있는 친구인걸까요 너무너무 무서워
그리고 2부의 트레일러가 올라온다...?
GM - 2025/09/24
N시 공립고등학교에 찾아온 전학생.
그는 품행방정하고 성적도 우수하며, 보기 드문 용모의 소유자.
눈 깜짝할 사이에 학급의 중심인물이 되었다.
학생들은 마치 왕을 떠받드는 신하처럼 그를 섬기기 시작한다.
이윽고 학원은 그가 지배하는 국가로 변한다.
가진 자가 가지지 못한 자를 지배하는,
그런 법칙이 지배하는 국가로.
대체 그는 누구인가?
Double Cross the 3rd Edition
문리스 나이트 제2화 「Kingdom Come」
더블 크로스──그것은 배신을 의미하는 말.
2부 세션에서 계속!!!! ~ㆍCOMING SOON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