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세션~인 게 맞나요? 정말로?
부제 캐롤이 들리긴 하지만 너무 음산하잖아
자자 오프닝은 빠르게빠르게 지나가겠습니다
PC2 ▷ 폴 뉴먼
아니 PC2는 핸아부터 너무하다고 생각해요.
가족들이 참살당하고 본인도...그렇게되다니
듀라한이라니 너무무서워
우리가 대적해야하는 상대가
새깅잭더리퍼 말고도 또있다고? 의아하다...
"Vacuus" 폴 뉴먼 - 2025. 12. 3.
부모님들의 환영 인사에 문가에 서있던 발이 바로 달음박질로 바뀌어 달려갑니다.
한 폭의 그림 같던 가정의 풍경 속에 그대로 녹아듭니다.
"응, 메리 크리스마스!"
GM - 2025. 12. 3.
하지만.
그랬어야 했던 그날의 크리스마스에는⋯.
└이것 진짜 너무해
지문을 보면 등장인물이 느낄 법한 향이나 시선으로 읊어주셔서 정말 그 장면에 있는 것 같아요.
예림님의 지문을 정말로 좋아합니다... 그리고 아파요
우울하다
아니 그리고 기억하는 게 눈동자 뿐이라서 포트레도 눈만 남은게 너무 ...신기했습니다(ㅋㅋㅋㅋ)
하지만 직관적이고 좋은 것 같아요... 나중에 실제 모습이 어떨지 정말 궁금합니다.
"Dullahan" - 2025. 12. 3.
"하지만, 저 분은 무척 기뻐하시더라."
└저 분이 누군데...?
이어서 폴도 머리가 잘렸다가...오버드로 되살아났어요 유일하게.
가족 전부 오버드가 되었다면 좋았을텐데... (좋았을까? 졈화가 안되어서 다행일지도...)
"Claíomh Solais" - 2025. 12. 3.
"────그만 둬, '듀라한'!"
└PC1 여친(희망)이다
이때부터 악연이라면 차근차근 뭔가 손써져서 PC1 장면에서 그렇게된거아닐까...하고 짐작하게 됩니다.
"Percival" 일레인 랭커스터 - 2025. 12. 3.
"과거와 결판을 내겠다는 각오는 되어 있나?"
아 일레인 너무좋아...
너무 당찬 지부장이에요 멋진 사람이다... 저까지 두근두근해버려요. 당연히준비됐다고말하고싶어진다.
"Vacuus" 폴 뉴먼 - 2025. 12. 3.
'듀라한'이라는 이름이 들린다면 눈에 띄게 입을 닫아 버립니다. 겁을 먹어서? 아닙니다.
드디어, 드디어 기다리던 때가 온 것을 직감해서인 것입니다.
수 년 전 자신의 가족을 참상으로 이끌고 간 그 주인공.
그의 토벌에 자신이 빠질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당연하죠. 저는 언제든 준비되어 있었어요." 그러니 대답합니다. 그 질문이 떨어진 후 바로.
"꼭 제가 가게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퍼시벌!"
└그리고 폴의 이 대답까지 너무 좋아...
그리고 저는 이 대답을 옆에서 듣고 있었다고요? 웃기고맘좋다. 하... 이 아기가...
이긍... 다치거나 조급하게 행동하다가 일을 그르치지 않게 도와야겠죠...응응...
GM - 2025. 12. 3.
마침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군요.
올해의 크리스마스는 과연 달라질까요?
당연히 달라져야지 이러려고 모였다~!
PC3 ▷ 크리스 테일러
접니다.
그래요
저는 이러려고 퓨올쿠를 한겁니다. 까마귀를 데리고다니고 싶어서.
그리고 핸들링을 취득했죠. 음, 즐겁다...
GM - 2025. 12. 3.
영국 지부는 영국 국회의사당 부속 시계탑──통칭 「빅 벤」 내부에 설립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지부장실은 최상층.
런던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고도.
엄숙한 장식이 된 엘리베이터를 타고 조용한 복도를 따라가면,
위압감을 풍기는 중후한 문 앞에 다다릅니다.
우리 지부 완전 멋있어
공사구분 철저한 상사 호감... 그래서 일레인도 킬탄도 호감인가봅니다. 음 좋아해...
"Percival" 일레인 랭커스터 - 2025. 12. 3.
이후, 말투부터 한결 부드러워집니다. '모리안'이 아닌 '크리스'에게 건네는 말이니까.
"Morríghan" 크리스 테일러 - 2025. 12. 3.
쭉 이어진 치하를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당연히 해야 할 일이지요. 같은 입에 발린 말은 하지 않아요.
그런 것은 우리 사이에선 있어도 없어도 상관 없는 불필요한 단어니까요.
"Percival" 일레인 랭커스터 - 2025. 12. 3.
"너라는 카드를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되는 판이 열렸거든."
"Morríghan" 크리스 테일러 - 2025. 12. 3.
"휴가를 내리셨어도 반납하였을 터니, 괜찮습니다."
"제가 있어야 할 곳은 이곳이니까요." 당신의 옆.
아 난 주종관이 왜케좋을까
그래서 사심 가득가득 담아서 꾸욱 눌러넣었어요. 이러려고 이 설정 짰지~!
듀라한이 헤드헌트 사건에 연루되었다... 는 내용을 지금 복기하고있는데요.
말그대로 헤드헌트....라서 진짜 듀라한같고...
머리 똑.
"Percival" 일레인 랭커스터 - 2025. 12. 3.
"상황이 여의치 않으니, 부탁하겠네."
"최적의 인재들과 함께."
"부탁할게. 크리스."
"Morríghan" 크리스 테일러 - 2025. 12. 3.
"긍정적인 보고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까지 말한 뒤, 상대의 마지막 문장에는 드물게 잠시 뜸을 들였습니다.
"⋯⋯" 도구로 써도 된다 일렀음에도 허물 없이 대해주는 존재.
'랭커스터'에 입은 은혜는 아마 세는 행위가 바보같아질 정도로 많을 겁니다. 매 순간.
그리고 끝끝내, 기어코 고집을 꺾어낸 태양이 제 앞에 있으니.
"다녀올게, 일레인."
그녀의 성정을 압니다. 그러니 '꼬맹이' 역시 엇나가지 않게 챙겨야겠죠. 머릿속에 전부 새겨둡니다.
└오프닝 완전 나를 해치지않는 달달세션이었습니다
좋아하는금발상사여친이있어요...//
TMI 일레인이 금벽이니까... 태양같다고 생각하고요(크리스는 랭커스터 전체에게 그런 감상일듯)
그림자에 암약하는 존재라고 생각해서 반대로 흑금을 짰습니다... 눈은 왜냐면 태양을 보는 사람이니까...물든 거예요.
GM - 2025. 12. 3.
'크리스'의 인사가 떨어지고 나서야, 일레인은 단말기를 연결합니다.
'바쿠스'에게 연락을 취하려는 모양이죠.
지부장에게 우선 순위는 당신.
당신의 허락도 받아냈으니, 다음은⋯.
바보바보. 내가우선순위라니... 아 너무좋아 일레인을 빽으로 듀라한과 새깅에게 맞짱깐다
PC1 ▷ 트로이 오스번
아니 하루님이 짝사랑불량학생남자아이를 내주셔서 오옷 하고 보고있는데...
하루님도 약간뭐랄까... 딱... 영문계 소설 느낌 뭔지 아시나요
나레이션처럼 들어오고 상황을 알려준 다음에 캐릭터 감정을 표현하는...
그런 계열의 연출을 굉장히 잘해주셔서
와 이거 진짜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번 보고가시죠.
"Brionac" 트로이 오스번 - 2025. 12. 3.
학교는 붉은색 벽돌담으로 둘러싸여 있어요. 잔디밭에서 누군가 공을 차고 노는 소리가 들리네요.
상관없는 일이에요. 그건 트로이의 '일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대신에 뭘 하고 있냐면, 학교로부터 멀리 떨어지지 않은 어떤 좁은 골목 벽에 기대 흡연을 하고 있는데요...
연기가 한 차례 뿜어나오면 문득 발치에 뭐가 채여요. 보면 빈 캔 쓰레기입니다. 그걸 대강 걷어차요.
그러면 고철 캔이 탕, 탕, 탕... 소리를 내며 바닥을 쓸고 멀어집니다.
└완전히 호감지문
이런 친구가 UGN 일리걸이라니 그또한 갭모에네요. 물론 좀 질리고 귀찮아하지만... 그마저도귀여워
태양시나로에게 감겨들어서 쪼끔 순해지?는 그런 계열의 남자 정말 좋아한답니다.
이번에도 시나로 덕분에 결국 UGN 임무 수~락~
이쯤 사담에서 뭐랬더라
무단횡단하고쓰레기버리고길빵한다고햇나..?
최악인간아닌가요 라고햇던게 갑자기떠올라서 파하학 웃음
"Brionac" 트로이 오스번 - 2025. 12. 3.
"뭐야." 반갑다는 뜻 (본인의 의사가 없는 통역)
"Claíomh Solais" 마리아 킹스턴 - 2025. 12. 3.
"아."
손을 가볍게 흔들어 보입니다.
└정말 귀엽다
하이틴 여주?같은 느낌이랑 불량학생 남주... 이 조합 완전 좋아요.
근데
묘지에서 해골군단이 나온게 너무 무서워...
왜 그런 졈이 있는거야 너무무서워 뭐하는 졈이야
"Brionac" 트로이 오스번 - 2025. 12. 3.
"여기까지 왔는데, 이제 와서 뭘 권유하는 거야?" 내밀어진 손은 하이파이브를 하듯이 짝, 치고, 마리아와 동시에 쏘아지듯이 나아갑니다.
"Claíomh Solais" 마리아 킹스턴 - 2025. 12. 3.
"잡아달라는 의미였지만요."
"Brionac" 트로이 오스번 - 2025. 12. 3.
"지금 그런 소리 할 때야?!"
└ ⓒ_ⓟ
"Brionac" 트로이 오스번 - 2025. 12. 3.
마리아의 검격은 빛처럼 정교하고 날렵합니다. 파사(破邪)의 검사라고 누군가 이야기했던가요?
그 모습을 처음 봤을 때에 트로이조차 눈길이 한참동안 빼앗겨 있었으니까요.
그에 반해 트로이는 베어낸다기보다 '부수는' 형태의 공격에 가깝습니다.
짓밟고 으깨고 부수는, 형체가 남아나지 않는, 잔혹하고 가차없는, 무게의 창.
이런 대비를 눈앞에서 마주할 때마다 트로이는 꼭 자신이야말로 그녀가 베어야 하는 어둠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짝사랑롤플의 귀재
근데 리스펙지문이 정말 좋았습니다...
함께할 수 없다는 걸 알고 체념한 사람처럼...그치만 미련은 남아있고.,..그런...
"Claíomh Solais" 마리아 킹스턴 - 2025. 12. 3.
'마리아 킹스턴'에게서 느껴지는 것은 엄청난 살기.
당신조차도 처음 느껴보는 명확한 살의, 였을 테죠.
"Claíomh Solais" 마리아 킹스턴 - 2025. 12. 3.
"요즘 전투할 때면 충동 조절이 불안정해진 것 같거든요."
"사실, 요즘 악몽을 꿔요⋯."
"Claíomh Solais" 마리아 킹스턴 - 2025. 12. 3.
답지 않게 시선을 내리고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안개 자욱한 어느 거리에서, 저는 걷고 있어요. 그러다 보면 앞에서 사람이 다가오더군요."
"저는 그 사람에게 다가가서⋯,"
"⋯이렇게, 이 손으로⋯ 죽여버려요."
"반드시, 마지막에는 목을 베어내고요."
"마치 최근에 일어나고 있는 사건 같지 않나요?"
"아주 생생한 꿈이었어요. 피의 온도나 살결의 감촉까지도 선명하게 전해져서⋯."
"제 안에서 소용돌이치는 '살육'의 충동이, 언젠가 제 소중한 것을 빼앗아버릴까 봐, 조금 무서워요."
와 이게뭐지
전 처음에 엇 애가 좀 이상하네 정도로 보고있었는데...맨 아래 문장 나올즈음 사담방에서
잭더리퍼가 마리아면 어떡하죠 라는 말을 보고 비명질렀습니다.
으아아아 그런일이있어선안되는거아니냐고 PC1시나로는왜늘이런일이~?!! (아직 확정 아니긴함, 근데너무무서워요)
악몽이 아니라 진짜인데 인지를 못하는 것 같아서...너무무서워
"Brionac" 트로이 오스번 - 2025. 12. 3.
"뭐, 그런 거 있잖아... 여자애들이 좋아하는 거... 무슨... 음악 소리가 나는 상자나, 좋은 냄새가 나는 주머니 같은 걸 매달아 본다든가..."
"나야 뭐 허구한 날 하는 게 쌈박질이니까, 한심한 시궁창에서 치고받고 뒹굴면 대강 풀려. 그런데 넌 그러진 못할 거잖아."
"그러니까 그냥 이상한 고민 그만하고 공부나 열심히 하다가 잠이나 자."
└정말 귀엽다
오스번 치고는 정말 열심히 고민해서 대답해준게 티가 나니까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진짜
그치만 쉴 틈이 없고 또 다시 새로운 임무가 주어진다...
일리걸,에이전트 화이팅!
PC4 ▷ 리브 바넷
람느님은 늘 신기한 설정을 짜오신단 말이죠 (호감설정이라는 뜻)
새깅잭더리퍼와 맞짱뜨기 위해서 스트레인지네이버(D로) 빽을 쓴다는게...흥미롭다.
"XVIII" 리브 바넷 - 2025. 12. 3.
자리는 겨우겨우 카페 구석의 모퉁이를 확보했습니다.
거기에 콕 박혀서, "아⋯⋯"
"왜 나는 여기까지 나온 거야⋯⋯." 중얼중얼중얼.
"XVIII" 리브 바넷 - 2025. 12. 3.
자신의 '플랜'을 완수하는 데에 힘을 보태달라고 했었나⋯⋯. (* 리브의 진술을 온전히 믿진 마세요.)
└게다가 약간 너드하고 기죽어있고 쫄보예요. 귀엽습니다.
겨우 평온하게 있는데 플래너가 쟈쟈쟈쟝~ 등장~
"Planner" - 2025. 12. 3.
"그의 존재는 제 '플랜'을 수행하는 데 장애물이 될 수 있습니다."
"그가 소유한 능력은 '우리'로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우로보로스 신드롬. 타인을 잡아먹고 진화하는, 저주받은 열세 번째 병엽(病葉)."
뻘하게 영국 배경 시날이라 플래너도 영어로 표기된 게 정말 좋고요...
저주받은 열세 번째 병엽 < 이렇게 명칭하는 것도 정말 아름답다... 고아한 문장입니다.
└이 흐름이 좋네요...
"XVIII" 리브 바넷 - 2025. 12. 4.
"그⋯⋯ '잭 더 리퍼'라는 졈만, 없애면 되는 건가요⋯?"
"하나로, 끝?"
"Planner" - 2025. 12. 4.
"하나로, 끝."
└어쩌면 존재 자체로 약점이자 공존하는 동맹을 휘두르기란 쉬울지도...
결과적으로 레니빙들은 츠쿄카와 함께하게 되어 있으니까요. 아주 예외적인 상황이 아니고서야...
"XVIII" 리브 바넷 - 2025. 12. 4.
사실 플래너란 자를 순수하게 지지하지는 않습니다.
지금도, 봐. 언제 왔는 지 기척조차 알아채지 못하잖아.
다만 그를 순순히 돕는 건, 항상 함께해주는 소중한 '이웃들'이 그걸 바라서예요.
나를 이 애들이 지금껏 도와줬으니까⋯⋯ 나도 도와주는거야.
가끔은 이렇게 무언가를 '처치해달라'는 부탁이 오긴 하지만, 괜찮다고 했어요⋯.
사람이 아니야. 괴물이야. 무언가를 해치기 전에 내가 먼저 가닿는 것 뿐이니까⋯⋯.
평범한 일상은 이미 뒷골목에서 잃어버렸어...
그러니 남은 것까지 잃기 전에 반격하게 되는 거겠죠. 스스로 논리를 엮어서 합리화해서라도.
개성적인 캐릭터들이라고 생각해요 두근두근
얘네가 이렇게 모인 이유는 영국이 바쁘고 잭더리퍼가 엄해서다.
GM - 2025. 12. 4.
악성(惡性)은 언제든 그 꽃을 피울 수 있는 법.
예를 들어, 사람들이 잠든 한밤중에.
예를 들어, 권모술수가 오가는 뒷골목에서.
예를 들어,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일상 속에서.
└이 문장 좋아요...
"Dullahan" - 2025. 12. 4.
"곧 잭이 해방될 것이다."
"오, 위대한 처형자, 잭 더 리퍼여!"
"우리에게 공포와 살육을!"
"그 칼날로 우리의 목덜미를 베어내고, 그 손끝으로 우리의 생사를 가지고 놀아라!"
"──지금 다시 태어나거라!"
이거 너무 아까 마리아가 말한 것과 같잖아
너무 무서워
진짜 마리아 네가 잭이야? 덜덜떨기시작.
괜찮아 분명히... 해결할 방법이 있을거야...
진동데 상태
"Dullahan" - 2025. 12. 4.
"그러니까, 그렇지?"
"우리 목숨에, 별 가치는 없으니까."
GM - 2025. 12. 4.
선혈처럼 붉은 눈을 가진 그가 휘파람을 붑니다.
"Dullahan" - 2025. 12. 4.
"'바쿠스'⋯⋯."
"너만은, 와 줄 거지?"
└그리고 이것뭐예요? 갑자기 C_P 됨
그니까 PC2 오프닝때부터 뭔가 노리고 했던 게 맞다면 지금 마리아가 저렇게된것도
듀라한이 바쿠스를 부르는 것도 다 유기적으로 얽혀있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듀라한도 누군가의 꼭두각시 같은 것인지, 아니면 그냥
어서 나를~ 죽이러 와요~! 인지 모르겠네요.
아아...너무흥미진진해... 빨리 눈알 말고 나머지 얼굴도 보고싶습니다 두근두근두근 ㅇ///ㅇ
다음 시간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