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시간이 좋았다는 것을 일주일 전의 우리는 몰랐던 거고
부제 4통수 사건이 일어났어요 머리가 옴폭해졌어요
애들끼리 자유시간동안 열심히 서로 친해졌단 말이죠?
바부대화들을 하고... 시날에서
친해지는 시간을 이렇게 준다는 게 신기했는데...
신기해하기만 하는 게 아니라
이유가 있다는 걸 진작 알아차렸어야 했다....
"亂數" 하지메 니치카 - 2026. 1. 21.
뚫어지게 봐드립니다.
"黎明" 아케가타 소라 - 2026. 1. 21.
소녀의 마음을 좀 헤아려 줘.
키즈네즈카 세츠 - 2026. 1. 21.
심정적으로 작아집니다.
└이게 너무 귀여워서 풀칠ㅋㅋ
니우사기 노부키 - 2026. 1. 21.
그리고 줄을 세워둔 카나타가 합류하면...
노부키가 은밀하게 무언가 쥐여줍니다.
"Εύρος" 텐카이 카나타 - 2026. 1. 21.
음? 받습니다.
니우사기 노부키 - 2026. 1. 21.
네, 우마이봉입니다. "고급 정보지만..."
"고등학교 교장 선생님은 훈화 말씀이 길다고 해서."
"Εύρος" 텐카이 카나타 - 2026. 1. 21.
"오, 땡큐." 전우애가 느껴집니다.
니우사기 노부키 - 2026. 1. 21.
"졸지 않게 은밀하게 작전 수행하자고..."
"Εύρος" 텐카이 카나타 - 2026. 1. 21.
끄덕끄덕.
└바보들이다...아 노부키가 너무 좋아요 한돌이가 최고얌
텐카이 토우카 - 2026. 1. 21.
"별 일이 다 있네⋯. 진짜 세웠어?"
"지각 면피가 아니라 반장을 시켜야겠는데."
"Εύρος" 텐카이 카나타 - 2026. 1. 21.
나름 칭찬을 바라는 표정⋯⋯.
헤헤.
ㅍvㅍ)v
그렇게 입학식...시작!
하자마자?
스오그가 온다....
전개 빠르지 않아?! 라고 생각했습니다.
뭔가 클리셰적으로 쌤들이 이제 붙잡히고...스오그랑 우리가 대적하려나?같은 생각을 했는데요...
GM - 2026. 1. 21.
단상 위에 올라와있던 교장은 마이크를 잡고,
「전교생, 학부모 및 내빈 여러분.」
「앉아서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우리 교사진이 잠시
해충 구제를 하겠습니다.」
선생님들이 짱 강하다
저희 쪽에도 몇명이 튀어서요. 바로 애들이 선언으로 응대하는데... 너무 멋있었다.
대놓고 히어로짓 할 수 있다고? 오버드 은폐가 아니고 선망하는 세계 좋은 것 같다... 어? 왜 FH 가는지 알겠어요(이러죠)
물론 장기적으로 군사 명목이 되어버리고 마녀재판 위기도 있으며 세계의 체제가 흔들리니까 UGN의 현 취지 역시 충분히 이해하지만서도...
GM - 2026. 1. 21.
안개 속의 검격, 체육관 바닥을 뚫고 솟아오르는 바위, 도주를 허용하지 않는 총탄.
그림자가 신형을 묶어낸다.
└간지난다
하튼 애들을 처치하고 우와~ 입학식 그대로 진행하려나~ (하지만 내심 약간 긴장)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모이라 - 2026. 1. 21.
"아하하! 대단해!"
GM - 2026. 1. 21.
그 소녀를 보자마자, 당신들의 등줄기에는 오한이 감돈다.
무라베 토쿠사 - 2026. 1. 21.
"저 여자는... 평범한 인간이 아니야."
"───리에종 로드 중 한 명, "하트리스 프린세스" 모이라다!"
리에종 로드????????
스오그는 연막이었고 리에종 로드가 왔다????????
그것도 한명이 아니라 세명???? (최소 사역마겠죠 왜냐면 운명의 세 자매니까...)
클로토가 실을 자아내는 쪽이고 라케시스가 실을 나누는 자(배당)... 나머지 한 명은 아트로포스일텐데 흠...
그보다 상위 단수로 모이라 자체가 나온걸 보면 확실이 위계가 잡혀있다는 느낌도 들고요. 그럼 한명이 아직 안나온걸수도 있겠네...
궁예
우리 중에서 최고 전력이라고 느껴지는 토우카쌤까지 완전히 장난감처럼 갖고놀아진다는게...
실력 차이가 월등한 게 확실히 느껴진다. 싶어서 좋은데 너무 무서웠습니다...
순식간에 비오버드, 혹은 토우카를 제외한 나머지 오버드 선생님들이 전부 묶였다는게 우울합니다.
학교 밖으로 못 나간다... 이건 무슨 이펙트?를 이용한 강제서약인지도 궁금하고요.
모이라 - 2026. 1. 21.
"목걸이를 차지 않은 너희들."
"내 권속이 되지 않을래?"
무서워 ───!!!
"亂數" 하지메 니치카 - 2026. 1. 21.
"그러면 어떻게 되는데?"
모이라 - 2026. 1. 21.
"그럼 너희들의 「목숨」은 살려 줄게♪"
생과 사를 주관하는 명칭을 달고 이런 제안 하는거 너무 달콤하고 소름끼치지 않나요...
굉장히 좋았습니다. 근데 쫄리는거고....
텐카이 토우카 - 2026. 1. 21.
"너는⋯⋯."
"내가 여기서 막는다!"
GM - 2026. 1. 21.
라케시스의 손아귀를 벗어난 검.
검이 하늘로 비상했다가, 수십 개의 형체로 분열합니다.
우천의 비처럼, 바닥을 향해 떨어진다.
검 한 자루가 빗방울이 되어서, 엄청난 충격에 체육관이 크게 흔들린다.
GM - 2026. 1. 21.
그러나 연기가 가라앉았을 때,
소녀의 웃음은 「결점」을 모르는 듯이 완벽하다.
토우카가 PC1이었다면 통했겠지... 같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너무 PC1 연출이잖아 토우카 줄까요 PC1?? (ㅠㅠ)
아 우울해..
모이라 - 2026. 1. 21.
"「결점 없는 돌」이라고 알아?"
"아주 대───단한 「현자의 돌」 중 하나야."
"그게 이 섬에 있을 텐데, 장소를 아는 사람이 있으면 알려주겠니?"
하트리스 프린세스가 찾는 물건이다... 완벽에 집착한다는 트레일러 내용이 이거겠죠.
으으으으윽 너무무서워...
우리중에 아무도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우리 섬에 있다고...? 너무신기하다...화들짝놀라버리기 근데저희몰라요 살려주심안될까요
무라베 토쿠사 - 2026. 1. 21.
「나는 지금 목줄에 붙잡히지 않은 텐카이, 하지메, 차야, 소라, 키즈네즈카, 텐카이 선생님에게 이 메세지를 보내고 있어.」
「텐카이⋯ 카나타, 하지메, 차야, 소라, 키즈네즈카, 텐카이 선생님이다. 제대로 파악해 둬.」
「보다시피, 놈들은 우리끼리 상대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여기서는 일단 유인해서 지원을 불러야 해.」
「그러니까, 우선 내가 신호와 함께 놈들의 시야를 빛으로 빼앗을게.」
「모든 사람들은 직전에 눈을 감아서 빛을 피하고, 그녀들과 반대 방향에 있는 문을 향해 달려가는 거야.」
"黎明" 아케가타 소라 - 2026. 1. 21.
…아니, 하지 마.
싸우는 건 내 역할이잖아.
무라베 토쿠사 - 2026. 1. 21.
「이것만으로 어떻게든 될 것 같지는 않지만, ⋯⋯난 이대로 죽는 건 사양이니까!」
이 시점의 토쿠사가 좋았어요... 그리고 소라가 바로 반박하듯 생각하는것도...
아마 토쿠사는 소라가 반발할거라는것도 알았겠죠? 송신은 일방향이라서 닿지 않았지만...당연히...
GM - 2026. 1. 21.
시선을 끈다. 분명 리스크임에도 토쿠사는 방법이 '그것'밖에 없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카나타는, 곁에 있던 사람과 눈이 마주칩니다.
무언가 변해버린 기색을 읽은 걸까.
소년이 묻습니다.
니우사기 노부키 - 2026. 1. 21.
'⋯⋯가?' 하고.
소리 내지 않고 묻는다.
그 목에는 사슬이 달려 있다...
영화 촬영이냐고 묻던 노부키가...........
아니 그래서 사담에서 저 못가겠어요 ㅠㅠ 했는데
니우사기 노부키 - 2026. 1. 21.
'⋯⋯.' 그럼 겹쳐진 손으로 시선이 내리고,
노부키는 겁 먹은 채로...
'⋯⋯가!' 같은 음절을 다시 말한다.
'가서, ...다시 와!'
솔직히 못가면 다같이죽음뿐이니까 가야지....
다음...다음을 기약한다고? 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솔직히 너무 우울했다 그러나 어쩔 수 없다...
"Εύρος" 텐카이 카나타 - 2026. 1. 21.
'반드시, 다시 올게.' 시선으로 다짐한다. 알아들었으리라 믿었다.
웃는 얼굴에 무너짐...
그리고 당연히 섬광탄 계획만으로는 탈출이 불가능했는데...
토우카쌤이 나서서 막아주신 거예요. 완전 비명지름 아아아아악
GM - 2026. 1. 21.
토쿠사의 계획은 실패다.
그럼에도, 텐카이 토우카는 그것을 막아냈다.
그리하여 당신들만이 도주할 수 있던 것이다.
스승의은혜는하늘같아서...우러러볼수록높아만지네....
룽했고요 저는완전히 기절일보직전이었습니다.
이대로두고어떻게가는데. 내가 어떻게 두고가는데. 으아아아~!!!!!!내시나로라고!! 이거놔~!!!
내 시나로랑 고로가 한개빼고
노부키,카쿠시마,텐카이토우카. 인데....
다잃어버리면 저는 유사 졈이죠.
애들끼리 겨우 나와서 엉 이제어떡함 하고있었고요
여기서 클리셰적으로...
어떻게든 실마리를 찾아서 쌤과 학교를 구해야되나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GM - 2026. 1. 21.
그 순간.
누군가 카나타의 뒤에서 나타난다.
텐카이 토우카 - 2026. 1. 21.
"───나를 구하려고?"
"나, 아직 살아 있는데."
클리셰 박살났다───!!!!
여기까지 4통수예요.
1통수 - 스오그가입학식깽판을?
2통수 - 쌤들이 강하다!?
3통수 - 스오그 뒤에 리에종 로드가!?
4통수 - 쌤이 탈출했어!?
여기서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애들끼리 해내는 게 아니야 선생님도 함께야!! 얼마나 든든한가요.
뭐랄까, 정신적 지주라는 느낌.... 닷테 우리 전부 입학생이구.
텐카이 토우카 - 2026. 1. 21.
"부족한 작전은 이 '선생님'이 보완해줬으니 걱정하지 말고..."
"일단 지금은 학교에서 멀어진다. 정확히는 우리가 '섬'을 떠날 거야."
"한시라도 빨리 이 사실을 밖에 알리지 않으면 남은 사람들이 위험해. 그러니⋯⋯."
안심하라는 듯 웃어 보입니다. "구하자."
저 솔직히 이때부터 쌤한테 완전히 폴인럽해버렸다...
네...아니, 너무좋아... 너무좋은선생님이다... ... 선생님을따라갈래요...
단순히 교사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쌤 개인에게 어떤 비설이 있으실지도 궁금하고요...
애들이 다 각자의 맘을 품고 그것에 동조하는 것도 좋았다...
"Εύρος" 텐카이 카나타 - 2026. 1. 21.
───와는 달라.
그러니까, 이번엔.
또 다시 누군가의 등만을 볼 수는 없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갈빛의 머리카락에 시선이 길게 닿았다.
나를 이끌어주세요. "네, 선생님."
으으으윽...........
슬슬 애들 각자한테 어떤 비설이 있을지 감도 안옵니다
물론 저역시 (할말많은데말할수없는짤)
근데 나가보니까
바깥으로 나갈 다리가 끊겨있고...
과연...필사적으로 막지 않은건 어차피 독 안에 든 쥐 신세를 면하지 못할거라고 생각해서인가봐요.
그래서 배를 타고... 두 팀으로 나뉘기로 합니다.
1. 도시 항구: 토우카, 카나타, 니치카
2. 옛 마을 항구: 세츠, 모미지, 소라, 토쿠사
한동안 씬이 나뉘진다고 하니 맘이 두근두근하네요... 아아아 얘들아 무사해야돼...
텐카이 토우카 - 2026. 1. 21.
"그리고 제일 중요한 점인데."
"적을 만나면 억지로 싸우지 마라."
"살아남기 위해 최선을 다해. 부탁이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부분이 좋았다.
"亂數" 하지메 니치카 - 2026. 1. 21.
벚꽃이 핀 봄.
이게 불길로 기억되지 않도록 하는 거야.
발을 내딛자. 벚꽃잎───불씨의 사이로.
이게 우리의 「시작」.
"歸還" 챠야 모미지 - 2026. 1. 21.
짧은 만남, 그리고 펼쳐지지도 못한 나의 「시작」
그러니 나아갑니다. 이번에야 말로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시작이라는단어는 좋은울림을줍니다...
저 거의 세츠 빙의했죠.
└세츠는 살아있어
얘들아...살아서다시보자...다시만나는거야...
무사히... 전원무사히다시모이기로한거다!?!?!?
텐카이 토우카 - 2026. 1. 21.
잠시 주머니를 뒤적거리다가, 두 사람에게 내밉니다. 그건...
⋯⋯호루라기? 텐카이 토우카는 조금 쑥쓰러워 보인다...
"그, 아무리 그래도 불안하니까..."
"亂數" 하지메 니치카 - 2026. 1. 21.
호루라기?
"Εύρος" 텐카이 카나타 - 2026. 1. 21.
호루라기.
└귀여워 좀 바보같고
텐카이 토우카 - 2026. 1. 21.
▷ 축지|반경 1000M 내 이동.
1000M
GM(사담): 얘들아제발 뭐가좋은생각인건데
GM - 2026. 1. 21.
「어머, 입학식이 벌써 끝났어요?」
친근한 말이 붙여져 오고요.
"亂數" 하지메 니치카 - 2026. 1. 21.
"아, 사람!!" 목표 발견!
"Εύρος" 텐카이 카나타 - 2026. 1. 21.
탓탓.
GM - 2026. 1. 21.
「어, 어라?」
좀 바보같다(+)
이후에 쭉 대피명령을 내리는데 되게...
카쿠시마 섬에서 학교 선생님들의 신뢰도가 높다... 라는걸 깨달았습니다.
과연...근데 선생님들이 다들 좋으신 분들이었어...
갑자기 입학식 떠올리고 우울해짐...아아아 체육선생님... 우울해
근데 아기소녀가 보였어. 그럼 당연히 대피를 시켜야지.
이 섬에 왤케 소녀들이 많은가요. 것도 미소녀들 뿐이다. 나는 완전히 미소녀들 사이에 서 있다.
소녀 - 2026. 1. 21.
"언니랑⋯ 헤어졌어요."
"계속 찾고 있는데, 도저히 찾을 수가 없어서..."
"저희는 이제 막 섬에 도착해서, 언니랑 함께 대피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 친구들도 너무 시기적절하게 섬에 오지 않았나...
누가 봐도 사건 관련자 같아서 좀 빤히 보게 되더군요 (이건 데데 심정)
소녀 - 2026. 1. 21.
"⋯⋯언니 이름은 시노하라 히카리. 저와 비슷하게 생겼어요."
시노하라 아카리 - 2026. 1. 21.
"그리고, 제 이름은 시노하라 아카리예요."
시노하라 아카리 - 2026. 1. 21.
"만약, 언니를 만나면... 대피 명령 중에요."
"아카리가 찾고 있다고, 대피소로 오라고 전해주세요."
└이그으응...아기혼자 언니잃어버리고 걱정이많아...
상황이 뒤숭숭하니까 더 언니가 보고싶겠죠. 음...
언니는 역시 PC2,3 쪽과 합류하려나?그런 생각이 들고요. 어떠려나...
쌤하고 합류할 때까지도 결국 못 찾았지..히카리 쪽은...
그때
졈이 등장 + 벽이 무너짐 콤보가 일어났고요.
과연. 생각해보니 이때 폭발이 일어나면서 사람들 비명도 지르고 도망갔으니까...
토우카 쌤도 이거 보고 /축지축지 해서 뛰어오신거겠네요.
샘샘밍 죄송해요 호루라기보다 이쪽이 더 빨랐어요 /졈을 베며 /벽을 녹이며
문득 니치카 오프닝에서
신이 전부 지켜본다는 것과 이 섬과 생명에게 상냥해져라, 감정에 민감하다. 그런 얘기 들었던 게 떠올라요.
약간...세츠도 그렇고, 아카리도 그렇고...
물론 상황 자체가 일반적이지 않긴 하지만 유달리 더 겁을 먹는다거나 휩쓸린다?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음...
뭘까...너무궁금합니다. 헐하트 아직 모르는것도 궁금한것도 너무많아.
텐카이 토우카 - 2026. 1. 21.
"'위험해지면' 부르라고 했지."
"이게 위험하지 않은 상황이야?"
"Εύρος" 텐카이 카나타 - 2026. 1. 21.
"아."
"亂數" 하지메 니치카 - 2026. 1. 21.
"엑."
텐카이 토우카 - 2026. 1. 21.
"못 살겠네... 앞으로 개인 행동은 금지!"
└쌤 떴다 튀어!! (튀면안됨)
쌤한테 히카리 이야기를 했지만 쌤도 못 봤다고 했고...음.
둘 다 대피소로 무사히 향했다면 다행이겠지만...
난리통에 언니 쪽이 리에종 로드 쪽에 붙잡혔다면 어쩌지 싶어서 발동동하게됩니다.
그러지않길... ...
└마지막까지 귀여웠다
니치카랑 카나타가 꽤 친해져서 기뻐요 헤헷 헷 역시 위급한 일이 있어야 더 빨리 친해지는걸까(이런다)
뭐랄까 완급조절이 됩니다 너무 무서웠는데 동시에 바보같기도하고...아직까지는 괜찮...아...하
노부키...한돌아...내가 어떻게든 방법 찾아서 구해주러갈게...얘들아아아아
다음 씬은 PC2,3의 이야기부터겠죠? 너무 기대됩니다...ㅇ///ㅇ 헐하트 재미있다.
지금으로서는 제발, 내 고로와 시나로가 끝까지 무사하길 바랄 따름입니다... 호달달달 떠는중...
다음 시간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