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일이 있었어요.
오프닝을 했고요, 애들이 소중해요.
과거편에 왔습니다...
그리고 정보조사에 들어왔어요.
아니 진짜 원장 붐따를 참을 수가 없네 나는 진짜
세션 내내 개붐따를 함
오죽하면 같탁분들이 이런 모습을 처음 봤대
근데 참을 수가 없었던 거고요.
원장 매도 모음집




매도를 참을 수 없었던 나
에이지가 아빠 그래도 아빠라고 좋게 봐주려는데
이게 어? 원장 입장에서
공들여서 키워온 내 입맛에 맞는 내 자식 이라고 생각하니까
진짜 열불이 터지고 애는 잘못이 없는데 안타까워 죽겠다
애한테 삶의 의미가 이런 아빠 뿐이어서는 안 돼......
더 넓은 세상을 봐야해..........
그래서 에이지가 난 원래 이렇게 태어났고... 라고 할 때 마리아가
갈!! 해준 게 너무 좋았어요.
마리아는 늑대아이니까...
어떤 삶도 잘못 살아가는 건 없다고 말해준 거 보고 울컥함...
아 나 애들 너무 소중해.......................
근데 PC2의 무게 왜이렇게 무겁죠?
아빠를 살해해야 하네... 그래서 애들 막
다같이 나가고 나면~ 하고 약속 나누는데
본인만 그럴 수 없겠다고 생각한 게 안쓰러워서...아 진짜 아픈 손가락이야 어떡해
너네 다 깨물면 내 손가락 아파서 비명지른다고요
하..................
기억 잃지 마... 물론 다시 재회할 거지만...그치만...아진짜미치겠다...
너네가 너무 소중해...........
왜 과거는 영원할 수가 없는거죠............
나 너네가 너무 소중해서 다시 한 번 보고 싶었어...
그대로 끝나고 싶지 않았어..... 약속이 있었으니까..............
시체인간 개연성이 이렇게 생겨나다니... 울고싶다